9/29/2017

한때 버닝했지만, 지금도 멋이 난다
51살 맞나요 오빠!
팻독도 입었어요

9/06/2017

여기는 시차 2시간

8/25/2017

나 왜 이런거 보냐 ㅋ 늙은거여ㅋ 근데 잘부르네들

8/24/2017



힙합에서 돈자랑은 들어주기 힘들다
원래 그거가 시작은 아니었지 않나?
뭔 깊이가 있어야 듣지.

8/22/2017


느낌있구요

8/21/2017

그러니까 한국은 가을 바이브 라는건데 도대체 나의 여름은 언제 끝날 수 있는건가 10개월째 여름인데..

7/25/2017



딘아 애정한다 누나곧 비행기 타고 갈께 ㅋ

4/24/2017


콜드플레이 남들다 봤다는데 난 못보고 자괴감. 이곡은 더이상 연주안하는듯

4/04/2017

4/03/2017

2/15/2017





젊음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

1/26/2017

베트남도 설이라고 벌써부터 거리가 한산하고 조용해서
괜히 한국이라도 갈까 허했었지만,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있는 절친 두년이
나와서 내뱉는 말을 듣고 있으니 욕이 우러나오면서
내가 이렇게 나약해지면 안되지, 정신차려야지 생각이 든다
진짜 생사람 잡나 싶을 정도로 둘다 한결이다
썅년들 욕이 욕이...

1/14/2017





























































Vietnam










12/24/2016

12/02/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