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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012



아 마음이 좀 허한데
아아 왜이래
아 좀 이상한데
아아아

5/31/2012

2012/05/29


늦게 도착해서 맨 뒤에서 겨우봄
까치발에 목빼고 보느라 힘들었다
체육복 입고 온 고딩에다 
야광봉까지 팔고 아이돌 못지 않은 치프의 인기 실감
아쉽 똬~아

3/29/2012

District 9





















인간의 아주 추악한 면들이
징그러운 외계인보다 더 영화를 충격적이고 잔인하게 만드는 것 같다
간만에 자극적인 영화였다
다큐형식과 아프리카 배경이 더 사실적이게 느껴진다

1/17/2012

Sherlock s2e3
정신 못차리는중
2-3보고 다들 사경을 헤매고 있다 난리난듯
나도 죽겠음
이것은 '예술'
'멘탈붕괴' 용어도 잘만들어낸다
더 이상의 찬사는 없다
미친 캐릭터들과 작가,감독은 차라리 우릴 죽여라
정신못차리게 해놓고
시즌3를 기다리라니
아놔

1/08/2012

Sherlock Holmes





























셜록홈즈 영화말고
영국에서 한 드라마 완전 최고다
홈즈 완전 미친 캐릭터
연기작렬
보는 내내 숨막힘 전개 빠르고 타이트함
현대식 버전에 딱 어울리게 설정
여튼 엄청 재밌음
책보다 더 재미남

1/01/2012



즐겁고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05/2011

The IT Crowd














아이티 크라우드

이것은 나의 외화 시리즈 리스트의 쓰나미다
미친 코미디력을 단어하나까지 숭배하고 싶다
season4를 끝으로 종결된듯 하지만
작가 Graham Linehan은 영국 코미디 시트콤의 스티브 쫍스다 천재라고
그의 모든 시트콤을 본 후 칭송으로 도배해 버릴테다
치명적 코미디-
도저히 헤어날수 없다
난 고작 빅뱅이론을 보고 전부라 생각한 것이다
부끄럽다

11/16/2011

2010년 7월24일



2010년 7월 24일 197개국 8만명이 하루를 촬영했다
삶이 뭐냐고 묻는다면
영화를 보아

http://www.youtube.com/user/lifeinaday#g/u
국가, 언어 설정을 한국어로 하면 자막이 지원

11/11/2011



김어준이 섹쉬할수 밖에 없는 이유
졸라 섹시해...
바로 저 정신이야!
아 저 건들거리는 마초스러움...핡핡

9/20/2011




차도 멋있는데 광고까지 저렇게 만들어내었으므로
눈을 뗄수 없는 지경에 이러렀기에
계속 보지 아니할수 없게되었지

9/15/2011





















보는 내내 분노할수 밖에 없고 인간종족으로써 부끄럽고 안타깝기만 했던
슬픈 다큐멘터리다
수은중독으로 다 뒤지길 바란다 고래고기인줄 아는 돌고래 잡수시는 분들
at first i was sad when japan got hit by the tsunami but now im fucking happy go to MOTHERFUCKERS
: 유툽 최고평점 댓글



5/23/2011

creep acoustic  류아무개

2/07/2011

Noel interview



저 재간둥이 꼬마의 인터뷰능력은 와우~
마지막 성대모사에서 바닥에 쓰러짐
제발~

2/02/2011

커닝햄이라 쓰고 천재라 읽는다


사운드와 영상의 합일은 이만한 뮤비가 없다고 생각함
늘 완벽함




당췌 이 천재는 짱박혀서 요즘 무엇을 하고 있길래(늘 쉬크하신 저 외관 :))




Chris Cunningham at STRP from Metropolis M on Vimeo.
저짓거리는 비주얼 마스터의 짓일까 아님 덕후돌+i 의 끝판일까
어쨋든 전율

1/26/2011

Take the money and run














우디앨런의 영화를 많이 본건 아니지만 총 5,6편봤나  돈을 갖고 튀어라(1969)  이 영화 대책없다
영화속에서는 정말 머저리라 부를 만한 온갖 찌질함은 다보여준다 그리고 무대뽀다
무모하고 100프로 긍정적이다
은행터는 것에 대한 판타지가 있는지 small time crooks에서도 은행 터는 걸 
소재로 하던데  초반 영화라 그런지 대놓고 개그 한다 약간 심형래 같다 
빨래비누로 만든 총으로 탈출하지만 비가 와서 실패한다  뭐냐고... 
이 감독 또한 삶과 영화가 참 다르다
영화 속 찌질함은 본좌라 할만하다 사실은 너무나 세련된 토박이 뉴요커이신데 말이다
재밌다 상황의 어이없음이 재밌고, 다들 한군데씩 나사 풀려있는게 위트넘친다 
형식도 자유롭고 다 웃긴
또한가지 웃기는건 영화가 오래되었어도 오래된 느낌이 안든다
예나 지금이나 이 감독은 외모의 별 차이가 없다 예전에도 저랬다
favorite이다





1/11/2011

선택.선택.

choose a job. Choose a career. Choose a family. Choose a fucking big television. Choose washing machines, cars, compact disc players and electrical tin openers. Choose good health, low cholesterol, and dental insurance. Choose fixed interest mortgage repayments. Choose a starter home. Choose your friends. Choose leisurewear and matching luggage. Choose a three-piece suit on hire purchase in a range of fucking fabrics. Choose DIY and wondering who the fuck you are on a Sunday morning. Choose sitting on that couch watching mind-numbing, spirit-crushing game shows, stuffing fucking junk food into your mouth. Choose rotting away at the end of it all, pissing your last in a miserable home, nothing more than an embarrassment to the selfish, fucked up brats you spawned to replace yourselves. Choose your future. Choose life... But why would I want to do a thing like that? I chose not to choose life. I chose something else. And the reasons? There are no reasons. Who needs reasons when you've got heroin?    
written by John Hodge; book by Irvine Welsh  


인생을 선택하라.  직업을 선택하라. 가족을 선택하라. 
망할 대형tv도 선택하라. 세탁기, 차, cd player랑 자동병따개도 선택하라.
건강함, 낮은 콜레스테롤과 치과보험을 선택하라. 고정된 수입원을 선택하라.
새집을 선택하라. 친구를 선택하라. 좋은 옷감으로 만든 비싼 옷도 선택하라. 
DIY용품과  일요일 아침 자성의 시간도 선택해라. 
소파에 앉아서 쓸데없는 tv쇼를 선택하고, 인스턴트식품을 먹어라.
결국엔 늙고 병드는 것을 선택하라.
자신을 그렇게 만든 이기적이고 재수없는 놈들에게 조소를 퍼부우며 초라한 집에서 임종을 맞이하라.
미래를 선택하라. 인생을 선택하라.  
그런데 왜 내가 그런걸 원해야 하지?
나는 인생을 선택하지 않는 것을 선택했다. 나는 다른 무언가를 선택했다. 
이유? 이유는 없다. 누가 이유를  필요로 하는가 당신이 헤로인을 할 때 


고딩때 도대체 난 무슨 생각으로 저 대사를 다이어리에 적어놨던 것일까?
참 무정부주의 스럽다. 아직 저영화 포스터가 장농한구석에 돌돌 말려있구나. 
어제 문득 저 대사가 떠올랐다. 영상을 다시 보니 참...전율이네.

11/26/2010

Highlander





















하이랜더 - 단순80년대 판타지 SF가아니다.
이건 명작이다.
인간이면 누구나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두렵고 어둡고 차가운 그런거
죽음에 대한 공포는 누구나 느낄 것이다. 하지만 영원히 죽지 않는 공포는 또 어떠할까
영원한 삶을 살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지켜봐야 하는 고통은 또 어떠한 것일까.. 삶에 대한, 살아있음에 대한 어떠한 열망도 없어지지않을까 영화속 하이랜더처럼
무거운 주제라 영화 왠 종일 어둡고 우울하다. 뭘 이렇게 던져주는게 많은지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철학적이고 심오하다 죽음도 영원불멸도. 우리에게 삶이 한번 만 주어진 것이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종교에선 환생이나 번뇌를 말하지만 난 그런건 믿지 않는다. 한번의 삶이 진리인것 같다.

지금보기에 엉성한 cg와 단순한 화면만으로 평가하기엔 아주 큰 영화인것 같다. ost는 또 죽음이다. 퀸음악이 줄창 깔려주신다. 영화속 장면은 너무 아름다운 곳을 많이 보여준다. 컴그래픽이 아니라 real 배경이다. 어디 저런곳에서 촬영했나 싶은 자연환경이 요즘 영화에 비해 훨씬 사실적이고 정직하다. 어떤 숫사슴스러운 생명력을 느꼈다고나 할까ㅋ. 뉴욕건물에서 유리창 다 깨지는 것도 진짜고.여튼 영화 멋있음.


Who wants to live forever?

http://www.youtube.com/watch?v=BYOE_b4aYD0&feature=related







11/20/2010

무간도 / The departed

어제는 무간도 오늘은 departed.
느와르 매니아질이다.
이거 사람들이 많이 비교하던데(뒷북_2006년의 이야기를 ..)


무간도만봤을땐 나쁘진 않았지만 디테일한게 별로 없고,  넘 팍팍 전개되고 영상은 쨍하고 뭐 양조위멋있고. 자대고 자른듯 폼은남. 


departed는 꺼리가 더 많은 것같다. 
마틴스콜세지는 무간도 영화는 안보고 시나리오만 보고 만든거라함. 내가본 마틴감독의 느와르는 뭔가 끈적하고 약간은 늘어지는 그런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좋은친구들, 카지노같은것들은 러닝타임도 길어 한번 졸아야하고, 결론이 명확히 지어지는 그런게 아니다. 뭐라고 할까...뭔가를 제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인간들의 야비함,추잡함을 잘 보여준다. 이영화도 그런느낌. 거칠다. 


두영화 비교는 적절치 않다. 시나리오가 같지만. 


잭니콜슨 wow
다들 연기 멋있음. 
영화굿 :)


departed 먼저보면 무간도 아마 못봐줬을 수도 있겠..





11/03/2010

Keith ㅣoutit - Bathtub

이 사람 작업도. 아! 시드니다.........................
5개월전에는 나도 저기...

Coachelletta by Sam O'Hare

Coachelletta from Sam O'Hare on Vimeo.


와우! 귀엽고 예쁘다. 뭘로 촬영한거지? (추측 mark2 TS 렌즈)

내년엔 지산이든 어디든 가서 꼭 텐트친다!

같이가자!



하나더

The Sandpit from Sam O'Hare on Vimeo.


이 사람 작업 잘 모르지만 의미있는 작업인것 같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