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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2014



나의 생각과 사상을 대부분 책임져준 그런 뮤지션. 나의 삶에 등불이 없어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있고 또 살아야 한다. 그런것이 우릴 더 슬프게 한다....
다시듣는 고스의 신해철 목소리는 너무나 평온한데 말이다.

3/03/2014










구글이 날 축하해주는구나
3333

2/12/2014


냐하하 난 폴드레이퍼랑 친구라구!!

7/10/2012

우리 아프지 말자

6,7월들어 주위에 아픈사람 소식이 잦다
친구의 아버지, 친구의 친구, 친척
모두다 심각한 cancer 와 싸우고 있다
- 도저히 한국말로 쓰기 싫은 단어중에 하나가 되버렸다
안그래도 엊그제 읽은 두근두근 내인생이라는 제목같지 않은
내용의 책으로 가족의 죽음에 관해서 제법 무거워져 있는 마음에다
오늘만난 친구 아버지의 상황을 듣고 있으니 계속 듣기 버거울 정도의
고통스러움이 있었다 
가족으로써의 고통과 경제적 압박이 서서히 목을 죄여오는 것 같다고 한다 
보험설계사인 친구가 보험의 중요성을  거듭강조한다

우리야 아직 젊다만 이제 내나이 부모들은 나이가 많이 들어버렸다
그리고 조금씩 늙어 간다 그리고 아프게 된다
부모의 존재가 작아보일때 우린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다

아, 
다들 아프지 말자

6/28/2012

거제도에 이틀을 있었는데 사진한장을 안찍었네
심하네 다들. 아는놈들이 더 하다더니
아~삭막해들

6/19/2012



아 마음이 좀 허한데
아아 왜이래
아 좀 이상한데
아아아

6/14/2012

맑은 마음과 정신을 항상 갖고 있는 열정적인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조용히 바래봅니다 훗

5/22/2012

그렇다
디아블로3 시작한것이다
겜방에서 간단히 3시간 정액으로 자제력있게.
주위에 하는 사람이 없네
혼자 하면서 퀘스트 하는 재미란 후훗
최강엠씨유 친추 or 파티 ok gogo
스샷은 담에

페르세폴리스















이란소녀의 이야기
좋은 만화책이라고 생각한다
중동에 관한 책을 한번 읽어봐서 인지
읽으면서 마음이 무거웠다
어린 소녀의 시각으로 단순하게 순수하게 보여주는 이야기들이
오히려 어른이 된 우리에게 더 크게 와 닿는것 같다
읽으면서 마음아픈 내용들도 많았다
책을 읽었다면 애니메이션으로도 다시 볼만하다

많이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여운이 오랫동안 남는다

5/15/2012

사는게 문제가 아니다
하는것도 문제가 아니다
정신 못차리는게 문제다
디아블로가 말이다
적당히가 안되는 게임인거
해본사람은 다들 알겠지만

아 어쩐다지 난 극단적이라.
일단 참아본다
난 이제 서른이 넘었으니까
자제력 있게-풉

4/13/2012

여덟시에 친구집에서 나섬-동암역근처까지 걸어감-병원앞까지 가는 버스가 있어 지하철을타지 않고 과감히 버스를 시도해봄-지하철서너코스라 가까울것이라 착각한게 오산-인천 구석구석 버스가 휩씀, 공장지대까지 들어감, 가도가도 송내역 나오지 않음 폰으로 버스경로 검색 썅 40코스 넘음.완전 빡침.-한시간 넘게 계속 달림.버스기사이후로 내가 젤 오래 탄듯-송내역에서 기사분도 오분쉼-중앙병원도착.한시간반걸림 병원오니 거의 열시. 아침부터 지침.인천은 이제 욕나옴. 삼십분안걸리는 거리에 나자신이 원망스럽다

병원있는동안 스트레스 코까지 차임. 선거까지 지고 오늘 홍대에서 미춰버릴거임.

4/10/2012

내가 이번투표를 많이 기대했는데 못하게 되서 아주 안타깝다.
어쩔수 없지만
4.11은 꼭 변화가 시작되는 날이 될것이라 기대한다.

4/02/2012

생활에 별일이 없으면 정서가 건조하다
이건 무슨 변태적인 멘탈인지 모르겠지만
심리적으로 편안하다거나 별 생각꺼리나 고민이 없으면
감정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아주 둔해진다
둔감한 상태로 두달넘게 지내는것 같은데
이건 좀 심각하다
정서만 멍청해지는게 아니라 행동도 그러하다
어떠한 심리적 학대가 정서를 활발히 움직이는것은 확실하다
나에게 누가 채찍질좀 해줄사람 ㅡ 나 진짜 변태로 가는듯

-불만 대폭발
sns 이거 나랑 안맞다
facebook 이거 뭐 쌍방교류하는 사람도 없지만
사람들 전부다 음식사진올리고 술사진 올리고
셀카사진올리고 왜그러냐 정서적 동냥이냐 뭐냐
재미도 없게
내 주위 소셜 네트워크 설정은 음식사진인거뉘
아 짱나

여자들이 그런거 더 심하겠지만 우리의 프렌차이저 사랑이란 지극하다
어떨땐 그게 너무 짜증날때가 있는데 특히 먹는거 프렌차이저
지겹다
스타벅스 최고로 가기 싫다 어떤 엘리트적인 미국적인 갑갑함
주위친구들 좋아한다
거기에 파는 물건들도 막 산다
다른 대형카페도 가기 싫은건 같다
-프렌차이저에서 간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요즘 나는 안티프렌차이저다

써놓고 보니 요즘 나 정서 꽤 싸납네

3/03/2012

인간적으로 나이얘기는 꺼내지말자!
주름살는다

2/21/2012

여름의 지산
티켓부터 숙박까지 끝낸
나는야 얼리버드를 성공한 얼리버드
설렘

2/02/2012

그래 그렇지. 그동안 잠 잘자왔던거지
그러니까 불면이 오는거지요.
입안이 헐아 닳아도,
제아무리 피곤해서 일찍누워도
잠들지 않는것이지. 암
한 일주일 더 허덕거리면 되나
몇시냐.좀있으면 굿모닝팝스하는데.

1/26/2012

Lullaby



누군가로 부터 쫓기는 꿈만 꾼지 꽤 됐다
항상 도주나 긴장해야먄 하는 상황속에 처해있다
아침이 개운할 리가 없다
심리적인 불안이나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1/23/2012

주부들의 명절 증후군
왜 내가 앓고 있는겨
입안은 왜 헐었나
삭신이 쑤심
아 헤롱헤롱

1/14/2012



















화요일부터 감기로 드러누워서
먹고 자는것만 했네
이 무슨 죽을병이냐
아 허무하다
공연간 니들 재밌냐
justice의상도 맞춰놨는데
아쉬워 미친다
언제올줄알고

12/31/2011

2011년 나의 키워드

나는 꼼수다
김어준
정봉주
정치
미권스
지산
oasis
공연
영국팝
기타
이태원
ff
사진
동물사랑
팟캐스트
아이폰
샬롯갱스부르
회상
백수
무도
nerd
it crowd

올 한해 공연본다고
잘 쫓아다니며
잘 놀았다

2011 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