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6/2018


전성기때가 전성기인줄 모른다. 이수야

7/24/2018

부산온지 두달다되가는데 바닷가를 한번 못가봣네. 도로열때문에 걷지를 못하겠다. 더워 죽겄어. 베트남보다 심하잖아.

2/10/2018

1/22/2018


 뭔가 순정 만화 같은 노랫말의 순수함이 있어

1/10/2018

12/28/2017

we got the power

12/20/2017

12/12/2017

10/19/2017

9/29/2017

한때 버닝했지만, 지금도 멋이 난다
51살 맞나요 오빠!
팻독도 입었어요

9/06/2017

여기는 시차 2시간

8/25/2017

나 왜 이런거 보냐 ㅋ 늙은거여ㅋ 근데 잘부르네들

8/24/2017



힙합에서 돈자랑은 들어주기 힘들다
원래 그거가 시작은 아니었지 않나?
뭔 깊이가 있어야 듣지.

8/22/2017


느낌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