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2011

우울하다 개우울
우울하다 분노하다 업앤다운의 연속이다
요즘 같아선 안살고 싶다

7년째 주인한테 못 간 그림한장있다
주인한테 줄려고 했는데 그때 주면 안될것 같아서 다시 집어넣었다
아마 못줄지도 모른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못 찢어 버리겠다
가져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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