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2011

어떻게 사는지 전혀 볼 수가 없구나
원천봉쇄해놓으셨네요
너무 그러지 마세요
틈도 좀 주고 그러세요
얼굴도 공개도 좀 해주시고
원수지간 아니잖아요

7/15/2011

시사인 주진우 기자
이 매력은 뭔가요
디테일하고 세심한 주기자의 표현력
정말 보통인물이 아니구만
보물상자다

7/11/2011

과거의 아주 추접스런, 흉물스런 사진을 올리려고 했으나 이컴에는 없다 못찾겠다
아주 촌스러운 그런 거 복학생스러운거..... 진진패션같은거

안경을 좀 벗어야 겠다
너무 지적으로 보인다 과대포장이다
물론 내가 좀 아는게 적진 않지만 표정도 진지한데
존레논 안경까지 무슨 대학자 저리가라다
단발에 뿔테였을때는 정재형or기타연예인 은테일땐 존레논
할말업음

imagine all the people~~~~

7/10/2011

6월달은 쉬는 날 없이 일만해서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고
빨리 지나가길 간절히 바라기만 해서
그렇게 없었던 달 처럼 가버리고


몸이 지쳐 이제야 조금 정신이 드는 7월은 뭔가 허전하고 텅빈 느낌이다
마음 같아서는 갈만한 시골이나 농촌있으면 한달만 처박혀 세상과 좀 단절되고 싶다


삶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이젠 너무 어려워졌다
이것도 손에 쥐어야 하고 저것도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
손은 두개 인데 나이가 많아 질수록 손에서 놓으면 않되는 것은
많아지고 우리는 점점 버거워 진다
생각은 많아지고 비교해가며 따져가며, 욕심은 많아지고 하나라도 놓치긴 싫어진다
삶이단순해 질리가 없다. 복잡해지고 무거워진다
왜 나는 이 카오스 같은 삶들 속에 속해 있는 건지 모르겠다
단순하게 살면 안되는것일까


왜 내 삶이 점점 무거워지는 거지 나는 그런걸 바란적이 없는데
내가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나를 어디론가 끌고 가고 있는 것 같다
그것도 점점 버거운 곳으로 다리에 쇳덩이 한 두개 정도는 묶어 놓고 말이다


어떻게 해서든 나는 탈출을 좀 해야겠다

세상이 안개속에 묻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너무나도 아름답고 신비로워 
아름답다는 말 밖에 할수가 없어

바닷가는 안개에 쌓여 점점 어두워져 
나는 마치 다른세상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어
언제까지나 이 속에서 머무르고 싶네

난 지금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 한가운데서 가만이 서 있어 
세상에 혼자 있는 듯한 이 기분
바다와 가까워질수록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내몸을 뚫고 지나가네 
나는 가만히 그 공기의 흐름을 느낄뿐이라네

이제는 눈 앞의 하얀 파도조차 보이지 않아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은 
나를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단숨에 만들어 버리지
난 여기 너무나도  광활하고 특별한 세계속의  작은 물체에 불과할 뿐이야

아름다워
마음속 깊은 곳으로 부터 퍼지는
안개처럼 자욱한 설레임과 기쁨이 나를 벅차게 만드네

세상의 복잡함과 고민들은 한순간에 사라져버려
날 계속 머물러 있게 해줄래
세상에서 나의 존재가 더 이상 느껴지지 않게

아름다워 
어둠속으로 서서히 아름다워지는 이 순간들을

7/04/2011



삶의 락이 별로 없는 한분 추가요
우울하여요

6/29/2011


뒷판 아작나서 새로 갈았다
강화유리 잘~ 깨집니다요



6/26/2011

geek ~~~~



냉 무

6/24/2011

30’SPRING [Stay With Me]
꼭 그 사람이어야만 했던 이유 같은 건, 어쩌면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았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런 사소하고 시시한 이유들이 마법처럼 강력하게 우리를 지배할 때, 그 환각 증상을 우린 사랑이라 부른다. 모래알 하나에서 세계를 보고, 들꽃 하나에서 천국을 보듯,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이 때로는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한 번의 묵묵한 이별에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지구의 거대한 자전과 우주의 역동을 실감하기도 한다. 30’SPRING의 싱글 앨범 [STAY WITH ME]는 이러한 지극히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은 섬세한 감성의 기록이다.
‘나도 너를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하고 모든 걸 다 주고 나 또한 모든 걸 다 갖고 싶었어’ (01 트랙 미치도록 중) ‘저 하늘의 별을 보면서 너의 얼굴을 떠올리며 웃음을 짓는 나, 이뤄지지 않을 사랑이란 걸 난 알면서 이렇게 오늘도 널 위해 사랑 노랠 불러’ (02 트랙 STAY WITH ME 중) 웃음, 행복, 아픔, 상처, 눈물, 그리움... 누군가를 향한 무수한 감정의 콜라주가 이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멜로디의 원천이다. 사랑하고도 또 사랑하는 당신께 바치는 고백이기에 이뤄지지 않은 사랑노래라도 아름답다. 행복과 눈물이 직교하고 상처와 그리움이 교차하는 부조리한 감정의 시편들이기에 간결한 선율 안에서도 발랄한 감수성과 감미로운 향취를 느낄 수 있다. 




전화해줄래 꼭

6/19/2011




게으른존재의 중요성

6/17/2011

저번주 놓친 무한도전도 볼 시간이 없다
요즘 내가 이렇게 산다
진짜 이건 아니잖아
내가 무슨 큰일꾼도 아닌데
저 열심히 사는 사람 아니거든요.....


6월은 언제끝나니
사진 찍다 실신하겠다
날 죽이셈.

6/15/2011

비올 생각을 안하는구만
장마가 일주일 앞당겨졌다더니
역시 기상청은 맞는날이 별로없구만
차라리 할머니들 무릎을 믿겠다

비나 한 열흘 좍좍와주면 좀 좋니

6/13/2011

조그만 마당이 있는 크지 않은 오래된 단층 주택에 살면 좋겠다
마당에 큰 나무 두세 그루가 있고 마당은 잔디로 덮여 돌길로 길을 내어 현관까지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
여름에 비가 떨어지는 모습을 앉아서 볼 수 있는 
열고 닫을 수 있는 큰 마루 창문이 있으면 좋겠다
밤에는 마당에서 조용히 앉아 음악을 듣고 , 기타를 치고, 풀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난 그런집에 살았으면 좋겠다

장마가 빨리와 비가 오랫동안 오면 좋겠다



6/09/2011

슈뱔

ㅅㅠ바ㄹ
오늘이 8일인지 알게 뭐냐
6월이 빨리가길 바랄 뿐이다
주말내도록 해안 모래밭 끝과 끝을 몇 십번을 왔다갔다 했는지 셀수가 없다
이건 뭐 실미도냐 아님 무슨 운동선수 전지훈련 수준이다 카메라까지 들고 다녔으니.
그난리 떨고 어제는 울산에서 욕을 바가지로 처먹고 슈바랄 집에 1시되서 들어오고
오늘은 또10시반까지 사무실에서 있다 방금왔고
낼은 또 땡볕에  율샨시쟝 동선따라 사진찍어야 하고 아놔..... 27도라 굽쇼....얼마나 치일까 생각하니 잠이 안온다
하루하루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너무 좋아 죽고싶다..... 
아아아아
이 구렁텅이에서 시들어가는 중생 누가좀 꺼내주심이 옳은듯.........

6/03/2011

슈발 피곤해 디지겠당
2,3 율산공애대죤
4,5 해윤대모래츅제 촬용 죙일
7,8,9,10,11,12 울산쉬쳥 공애대젼 촬용 죙일
13,14 해윤대미슐대젼 촬용 죙일
슈댕 나를 쥭여라
미친..  한번은 피토하며 쓰러진다 진짜

실명언급안함